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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양서 가족모임 참석 초등생, 아버지 이어 확진..전남 누적 425명 덧글 0 | 조회 66 | 2020-11-30 19:26:14
후뚜씨  

[광양=뉴시스]김석훈 기자 = 전남 광양시의 초등학생 A 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에 확진됐다.

A 군은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돼 동선이나 추가 감염자는 없는 상태다.

30일 광양시에 따르면 자가격리 중인 초등학생이 가래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'코로나19' 양성 판정을 받고 광양 61번(전남 425번)으로 분류됐다.

A 군은 전날 확진된 광양 60번(전남 424번) 확진자의 자녀로 두 명 모두 가족 모임에서 경기도 시흥 187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.

광양에서는 29일 중마동에 거주하는 A 군의 40대 아버지(광양 60번)가 자가격리 중 확진되면서 8일 만에 확진자가 나왔다.

전남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지역 373명, 해외유입 52명 등 425명이다.

☞공감언론 뉴시스 kim@newsis.com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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