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1
  • 2
  • 3
이용후기
HOME > 커뮤니티 > 이용후기
대전·세종서 화재 잇따라..1명 경상 덧글 0 | 조회 132 | 2020-11-27 07:39:11
마지막은  

26일 오후 5시 18분쯤 세종시 연서면의 한 보온단열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8분 만에 꺼졌다.

불은 공장 4개 동 가운데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 지붕 1개 동 363㎡와 롤형 보온재 24점 등을 태웠다.

소방당국은 생산품을 쌓아둔 창고동에서 연기가 났다는 직원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.

27일 오전 12시 11분쯤에는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인근에서 화물차량에 불이 나 운전자가 다쳤다.

불은 차량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551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만에 꺼졌다.

소방당국은 차량 브레이크 관련 부속품 마찰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.

[대전CBS 고형석 기자] kohs@cbs.co.kr



 
닉네임 비밀번호